이용 방법 및 수령
- 포장 가능
- 배달 불가
- 매장 내 취식 불가
BRUNO BREAD
01 / ABOUT THE PLACE
하드 계열 빵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쇼케이스에 정갈하게 놓인 바게트와 노릇하게 구워낸 빵들의 짙은 색감에 먼저 시선이 머문다. 가나마치에 자리한 'BRUNO BREAD'는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식사빵부터 계절 과일을 활용한 달콤한 디저트 빵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춘 베이커리다. 진열대 너머 직원에게 원하는 빵을 이야기하고 건네받는 대면 판매 방식을 취하고 있어, 빵 하나하나의 결을 차분히 살피며 고르는 재미가 있다.
이곳에서 유독 인기가 높은 메뉴는 고소한 프랑스 빵 사이에 진한 명란 필링을 넉넉히 채운 명란 프랑스다. 탄탄한 바게트 피의 경쾌한 식감과 짭조름한 스프레드가 입안 가득 번지며 씹을수록 깊은 감칠맛을 남긴다. 빵 반죽 고유의 밀 향을 오롯이 즐기고 싶다면 매콤한 루와 빵의 어우러짐이 산뜻한 구운 카레빵이나, 차조기와 베이컨을 말아 넣고 파르메산 치즈로 고소함을 더한 토르뒤도 지나칠 수 없다. 톳조림과 달고기를 조합한 조리빵이나 멕시칸 타르틴처럼 색다른 재료의 조화가 돋보이는 든든한 빵들도 쇼케이스를 풍성하게 채운다.
든든한 식사빵뿐만 아니라 디저트처럼 가볍게 손이 가는 달콤한 메뉴도 잘 갖추어져 있다. 과일을 아낌없이 얹은 데니시를 비롯해 촉촉한 군고구마와 부드러운 생크림이 어우러진 군고구마 샌드, 상큼한 산미를 더하는 무화과와 딸기 샌드 등 재료 본연의 달콤함을 살린 품목이 돋보인다. 쌉싸름하게 캐러멜라이징한 사과를 바삭한 파이 반죽과 함께 맛보는 사과 타탱과 카눌레, 오렌지 필과 초코칩을 콕콕 박아 넣은 스틱 빵까지 출출한 시간 당을 채워줄 구움과자 스타일의 선택지도 넉넉하다.
매장은 포장 판매 전문으로 운영되며, 결제 수단으로는 PayPay를 지원한다. 아침 식사나 점심용 조리빵을 고를 때는 물론, 일상 속 티타임에 곁들일 작은 호사를 집으로 포장해 가고 싶을 때도 든든하게 들르기 좋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4 Chome-5-8 Kanamachi, Katsushika City, Tokyo 125-004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매장 내 취식은 불가능하며, 테이크아웃 전용으로 운영됩니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00~19:00에 영업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PayPay 결제가 가능합니다.
배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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